SUMMITPOST
“당신이 몰랐던 사실을 정확하고 빠르게”
인터뷰

헤르페스, 왜 생기고 어떻게 관리할까

SUMMITPOST 발행 2026년 07월 12일(일)

2년동안 사귀었던
결혼까지 약속했던 여친에게
헤르페스라는 1개로 버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억울하고 화가난건
헤르페스가 성병이라며
저의 과거까지 의심받고

저를 무슨 범죄자마냥 취급받았다는 겁니다.

정말 바르게 살아왔었고

저도 몰랐었던 일인데

너무너무 억울했거든요..

그렇지만 그때 여친이 관계후

방광염에 자주 걸렸고 그걸 계기로

가다실9을 병원에서 추천해줘서

아무 생각없이 진행했는데

저에게 헤르페스2형이

나온겁니다.

이를 계기로 삼았는지 아니면

명분으로 삼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애초부터 여친쪽 부모님이 저희 아버지가

트럭일을 하셔서 꽤나 무시했던걸로 알고 있었고

이런저런 핑계로 여자쪽 부모님때문에 여친과는

깨지게 되었고 난 과거까지도

부정을 당한 사람이 되어버렸습니다.

정말 지옥같은 나날이었습니다.

거기다 유명 약사 유튜버의 집행유예 선고는

저를 더욱더 무기력하게 만들었습니다.

글을 시작하기전

광고 요청 정중하게 거절합니다.

메일 더 이상 확인 어렵습니다.

저는 유명 블로거도, 인플루언서도 아니며

그런 사람이 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단지 1년간 비참하고

무기력한 폐인에서 다시한번 살기를 마음먹고

약 10개월이 넘는 기간 동안

공부하고 파헤치고 알게 된

진실을 알려드리는 글입니다.

업체들의 무분별한 마케팅으로 인해

불필요한 소비로 돈과 시간을 낭비하지 않길

바라는 마음과 저와 같이

무기력함에 마음이 나락으로 치닫는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작성합니다.

2024년도에 작성한 저의 글이

네이버 베스트 글에 오르면서

19,328명이 읽어주셨습니다.

지난 포스트를 작성하며

예상치 못한 큰 관심을

받게 된 것에 너무나 놀랍고 기뻤지만,

양심 없는 업체들의

악의적인 신고로 인해

이전에 작성했던 글은

게시 중단된 상태입니다..

이 억울한 상황에 분노하며

해결하려 노력 중이지만

언제 해결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인지라

2025년 6월 기준으로 재작성해서 올립니다..

그리고 소비자를 기만하며,

과장광고하는 업체들에게 경고합니다.

내 글을 신고한 업체들은

소비자들을 생각하는 마음은커녕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해서

내가 작성한 글로 인해

드러나는 진실들을 감추려고

노력하고 있을 텐데..

당신들이 아무리 신고를 한다 해도

나는 계속해서 글을 올려서

소비자들에게 진실을 알릴 것입니다.

내가 작성한 글을 보고

누군가한테 도움이 된다면

나는 그것만으로도 만족합니다.

혹시나 내 블로그를 신고한 업체가

어딘지 밝혀진다면,

나는 해당 업체를 거리낌 없이 폭로하고

그 실체를 수많은 소비자가 보게 할 것입니다.

그게 아니라면 만나야 할 곳에서

만나길 바랍니다.

아래부터는 제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담으로 글 공유는 자제 부탁드리며,

이하 본문은 편의상 경어체로 진행 하겠습니다.

내가 굳이 글을 쓰는 이유

서두에도 말했지만

난 결혼을 약속했던

여자친구에게

가다실9을 진행함으로써

헤르페스가 검출되었고

나의 과거를 부정당하며

미래를 약속할수 없다며

빵 차이게 되었다.

정말 지금생각하면 너무

어이 없는 일이다.

약 1년정도를 폐인처럼

지냈지만 지금에 정말 천사같은

여자친구.. 지금의 아내 민우엄마를 다시 만나면서

정말 다시한번 희망에 실낱을 가지고

노력해서 헤르페스 재발에서 벗어날수 있었다.

특히나 내가 풀어가는 과정과

재발성 헤르페스에 대한 나의 연구에서

내용이 나오겠지만

중요했던거는 결혼을 앞둔 나에게

헤르페스 신생아 헤르페스 사망율이

30%가 넘는다는 통계를 보고난 이후이다.

민우를 만나기 위해 그래서 난

더 필사적이었다.

이런 과정에서 수많은 과대광고에

속았고 호도당한게 너무 억울하여

그렇기에 나는 이글을 쓴다.

제발, 이글을 읽는 당신은

업체들에게 속지 말고

헛된 돈을 쓰지 말길 바라는 맘음에서다.

이글에 5분연 알수 있는

헤르페스의 원인과 그리고 내가 해봤던

해결책을 전부 세세하게

적어 놨으니

헤르페스 재발에 꼭 성공하길 바란다.

나라는 사람은?

잠깐 내 소개를 해보자면,

이과를 나와 sky 화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 선임연구원으로

12년이 넘게 일하고 있다.

연구와 분석을 하는 직업이라

객관적인 진실을 알기위해

이번 사태를 맞아

논문을 파고들었다.

분석 할수록 확실히 깨달은건

헤르페스는 성병이라고 취급받지만

생명과 연계된 질병은 아니기에

상당히 국내는 발전이 더디다는 것이다.

그에비해 해외는 굉장히 많은

연구와 시험 그리고 논문이

널리 있었다.

그렇기에 난 좀 더 해외 논문에

집중하며 파고 들수 있었다.

내가 진행했던 과정

첫째, 병원을 10군데 이상 가봤다.

AI의 시대이고 암이나 에이즈도 도전하는 시대이다.

하지만 헤르페스라고 재발을 잡을수 있는 곳이 없을까?

라는 생각에 대학병원부터 동네 병원까지 수없이

많은 병원을 다녔다.

하지만 모든 의사들의 멘트는 하나같이 같았다.

"헤르페스는 고칠수 없습니다. 다만 재발을 멈추기위해서는 면역력을 높이세요"

그놈의 면역력 면역력~~~ ㅅㅂ

어떻게 녹음기 마냥 같은 말을 짖어댈수 있단 말인가...

시중에 있는 모든 제품을 사서 먹기 시작했다.

현재 헤르페스 영양제를 쳐보면 나오는 제품들이 많다.

1) 라이신 영양제

2) 아미노산 콜라겐 영양제

3) 유산균 영양제

4) 베타글루칸 영양제

등등

정말 많은 영양제를 먹으면서

임상을 해보았다.

하지만 나의 수포는 멈출줄 몰랐다.

특히나 야근을 하거나 술을 먹은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슬슬 간지럽기 시작했고

벅벅 2번정도 긁은 오후날은

수포가 올라왔다. ㅠㅠ

논문을 보기 시작했다.

해결책이 보이지 않아

이제는 해외 논문을 파헤치기 시작했다.

대학교 시절 논문을 한번 접했던지라

나에게 접근이 어렵지는 않았다.

또한 내가 화학과를 나와서

용어 자체도 많이 생소하진 않아서

다행이었다.

약 10개월의 고군분투..

덕분에 내 나름의 헤르페스 재발 솔루션을

완성할 수 있었고

벗어날수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아내가된 여자친구와

결혼에 성공할수 있었고

예쁜 민우도 나을수 있었다.

그리고 나의 친구들도

내가 추천해준 방법으로

재발하지 않는다며 너무 좋아라 해서

요즘 너무 감사하고 있다.

친구 현수.. 말안믿다가 이제야.. 결국 ;)

길게 얘기하지 않겠다.

내가 알고 있는 비밀들을 밝히고

사기 광고에 속아 돈을 날리는 사람이

생기지 않았으면 한다.

어쩌면 이 글을 읽은 누군가는

수십만 원에서 수백만 원까지

아끼게 될지도 모른다.

딱 3분만 투자해서 끝까지 읽어 보면 좋겠다.

특히나, 글은 여러분들이 평소에 봤던 글이 아니다.

헤르페스 정의? 원인? 이런 짧은 지식을 기대한다면 나무위키나 지식백과에서 보고 오는게 좋다.

아니 그정도를 모르는 사람은 뒤로가기를 부탁한다.

나는 그런사람을 위한 글을 쓰는것이 아니다.

헤르페스 재발로 고통을 경험해본 사람은 알것이다.

이성과의 관계에서 항상 죄의식을 갖고, 바지위로 긁는 나의 모습에

자괴감을 느끼고, 화장실에 가서 바르는 아시클로버에

팬티 끝자락에 묻는 찝찝함까지..

현대 의료에서는 이를 감기 정도로 가볍게 여기지만

세상은 이를 성병으로 여겨 범죄자로 취급하고 있다는것을.

헤르페스의 고통과 이를 감내해야하는 사람의

어깨와 부담은 실로 굉장히 크기 때문이다.

이 글을 통해 당신이 얻게 될 3가지 이다.

첫째,

일반 헤르페스가 아닌

재발성 헤르페스에 대한 정확한 원인을

알게 될 것이기에 더이상 돈 날리는 일은 없을것이다.

둘째,

허위/과장 광고에 속지 않고

효과 없는 방식은 쳐다도 보지 않을것이다.

셋째,

더이상 바지 아래 그리고 입술에서

지긋지긋한 수포를 더이상은 마주하지 않을것이다.

< INDEX >

1. 재발성 헤르페스가 무서운 이유(feat. 신생아, 합병증, 스트레스와 재발이유)

2. 헤르페스 재발을 막기위해 내가 써봤던 방식과 한계성

1) 비타민의 임상부족

2) 오메가3의 임상부족

3) 아시클로버는 국소부위

4) 라이신의 비완벽성

3. 헤르페스 재발의 근본적 접근

4. 최종 재발방지 제품 선택기준 제시(아시클로버 + 영양제)

PS. 글은 읽어야 도움이 된다 .하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면 하단에 결론만 확인해도 된다.

하지만 글을 읽는걸 다시한번 추천한다.

최대한 쉽게 풀어 적었지만

어렵게 느껴질까 봐

본문 하단에 간략하게 요약해놓았다.

1. 재발성 헤르페스가 무서운 이유

1) 재발성 헤르페스와 일반 헤르페스의 다른점

둘의 차이를 극명하게 볼수 있는건 기존 항체유무이다.

일반 헤르페스는 Primary HSV infection이라고 하는데 이는 점막-피부 상피에서 급성 증식. 기존 항체가 없는 숙주에 최초 침입해 급성을 일으키고

재발성 헤르페스는 Recurrent HSV로서 신경절 잠복 HSV가 재활성화되어 동일 부위에 반복적으로 병변을 형성하는것이다.

둘의 차이점을 비교표로 만들면

구분

일차 헤르페스(First‑episode/Primary)

재발성 헤르페스(Recurrent)

바이러스 생활사

점막‑피부 상피에서 급성 증식 → 말초감각신경으로 역행수송 → 신경절 잠복 확립 전까지 전신성 viremia 가능

이미 확립된 잠복 HSV가 JNK·NF‑κB 활성, 호르몬·UV·스트레스 자극 등으로 재활성화되어 원래 피부·점막으로 순행수송 후 국소적 lytic 복제

유전자 발현 양상

IE, E, L 유전체 전코딩 단백질이 순차적으로 고발현 → 방대한 바이러스 입자 방출

잠복기에는 LAT만 발현, 재활성 시 제한적 IE/E/L 발현 후

빠른 숙주 면역 억제 회피

면역 반응

선천면역(IFN‑α/β, NK) → 체액성 IgM·IgG 형성, 광범위 CD4⁺/CD8⁺ T세포 침윤으로 감염 통제

조직상주 기억 TRM‑CD8⁺, 빠른 IgG 옵소닌화로 바이러스 확산 억제; 면역이 완전 멸균은 못해 적은 역가로도 재발 가능

임상 양상

잠복기 2–12 일·병변수 10–20개·궤양 지속 2–3주·37 % 발열·두통·근육통 등 전신증상·국소통증 심함

잠복기 24 h 미만(전구통)·병변수 2–5개·7–10 일 내 치유·전신증상 거의 없음; 통증 경도

바이러스 배출(Sh­­­ed­­­ding)

평균 10–20 일, 성기병변 이외에도 직장·요도·인두서 동시 배출 빈번

평균 3–5 일, 무증상 배출률은 더 높지만 역가는 낮음

합병증 위험

HSV‑2: 무균성 수막염, 신생아 감염

HSV‑1: 뇌염·각막염 등

재발성 각막염·구강구역성 피부염(EM)

전파력

상처·체액 내 고역가 HSV → 파트너 감염률 높음(특히 1차‑성기감염에서 20–30 %)

증상 전·무증상 배출 지속적이나 역가가 낮아 1차 감염 대비 전파 효율 ↓; 연간 배출일 평균 15–28일

2) 재발성 헤르페스 바이러스학적 기전

- 재발성 헤르페스 HSV‑1·2는 감염 초기 활발히 증식한 뒤 삼차신경절·천골신경절 등 감각신경에 잠복한다.

- 잠복 중에는 lytic 유전자 발현이 억제되고 latency‑associated transcript(LAT)만이 발현되지만, 스트레스·자외선·발열·호르몬 변화·면역저하 등이 c‑Jun‑N‑terminal kinase(JNK)·NF‑κB 신호 경로를 자극하면 IE(immediate‑early) 유전자가 발현돼 재활성화가 시작된다

3) 재발 유발하는 환경·숙주 요인

- 정신적·육체적 스트레스,

- UV 노출·열·물리적 외상,

- 월경·임신 및 성호르몬 변동,

- 면역억제제 사용·HIV 감염 등 면역 저하 상태

4) 재발 헤르페스의 합병증

신경계 : HSV‑1 뇌염은 치료하지 않으면 70 % 사망, 치료해도 후유증이 흔함.

안과 – HSV 각막염은 전 세계 감염성 실명 원인 중 선두(연 4만 건 이상 단안 실명)pmc.ncbi.nlm.nih.govophthalmologymanagement.com.

산부인과 : 신생아 헤르페스는 치명률 30 % 이상.

HIV와의 시너지 – HSV‑2 감염은 HIV 획득 위험을 2~3배 증가시킨다pubmed.ncbi.nlm.nih.gov.

요약정리

재발성 헤르페스는 단순 ‘물집’이 아니라 합병증이 있으며 실명·치명적 뇌염·HIV 확산으로 이어질 수 있는 고위험 감염증이며 헤르페스의 신생하 치명율은 30%이상으로 유전적으로도 굉장히 중요하다.

재발성 바이러스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2가지 수치를 가져올수 있다.

1) 의사들이 말하는 스트레스 받으면 수포가 다시 생기는 이유는 헤르페스 바이러스 HSV가 활성, 호르몬·UV·스트레스 자극 등으로 JNK·NF‑κB가 재활성화된다는 것이다.

2) 헤르페스 바이러스는 잠복기에는 LAT(Latency-Associated Transcript) 를 발현하여 신경 세포에 조용히 숨어 면역 체계의 감시를 피합니다. 하지만 재활성화되면 IE, E, L 유전자를 단계적으로 발현해 효율적으로 복제를 시작하고, 동시에 숙주의 면역 반응을 빠르게 억제하거나 회피하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2. 헤르페스 재발을 막기위해 내가 써봤던 방식과 그 한계성

1) 비타민

2) 오메가3

3) 아시클로버

4) 라이신

내가 써봤던 최초의 방식은 수많은 영양제를 먹는거였는데 그 이유는 바로 면역이 올라가면 헤르페스가 재발하지 않을거야 .. 라는 단순한 착각이었다.

물론 그렇게 밖에 사고 할수밖에 없었던 이유중 가장 큰것은 바로 모든 의사 선생님들이 치료를 못한다고 하지는 않고 무조건 면역이 올라가야 한다고만 했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나는 현대인의 가장 알려진 영양제 복합 비타민과 오메가3를 먹어보았고 정말 철저하게 실패를 하게 되었다. 그이유는 아래와 같다

1) 비타민의 한계성

비타민 C/D/E 는항산화 면역조정 영양소로서 1970년대에 나왔던 가설이었다.

이론상 비타민 C는 T‑cell·NK‑cell 기능을 강화하고, 비타민 D는 cathelicidin·defensin 발현을 통해 항바이러스 장벽을 높인다.

하지만 이론적 이점이 임상적 재발 감소로 이어진다는 일관된 증거는 부족했다.아래 2번째 사진에서 "As the same as some of these studies which did not confirm the relation of and viral diseases, our findings were not different between healthy controls with no history of RHL and participants with history of RHL."

→ 일부 연구들과 마찬가지로 바이러스 질환과의 관련성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본 연구에서도 RHL 병력 유무에 따른 비타민 D 수치 차이는 없었다.

.

2) 오메가3의 한계성

오메가3는 다가불포화지방산(long‑chain ω‑3 PUFA)으로서 항염(anti‑inflammatory)·상처치유 촉진·지질 매개체(resolvin·protectin) 생성 등을 통해 바이러스 감염 후 조직 손상을 완화할 수 있다는 가설이 제기돼 왔다

즉,오메가3는 fish oil 로서 실제 아래와 같은 임상시험 논문에서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으며 No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observed among body weights and daily food intakes of every group along the experiments

모든 그룹 간의 무게 변화에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음을 나타내며 감염에 대한 오메가 3의 어떤 역할도 없었음을 보여준다.

3) 아시클로버의 한계성

국소 아시클로버(ACV) 는 5 % ACV와  1 % 하이드로코르티손 으로 구성되어 있음.

재발성 헤르페스(HSV‑1/2)에 대한 증상 단축 효과는 입증되었지만, 재발 예방 능력은 불충분하다.

그이유는 바로 아시클로버가 피부에 흡수를 하더라도 진피 침윤 농도는 7–12 %에 불과하다.

즉, 헤르페스의 실제 잠복 부위는 척수 신경절로서 바르는 부위만 가능한것을뿐 절대로 척수내 잠복 바이러스에 닿을수는 없다.

잠복기 발현 유전자 비영향 : 아시클로버(ACV)는 DNA 중합효소 저해제로 “복제 중” HSV만 억제하며 "LAT → IE 전환"을 차단하지 못해 잠복 바이러스 수가 유지된다.

캐나다 공중보건청에서는 국제적으로 국소 ACV는 재발 억제 목적 치료 목록에서 제외되어 있다.

4) 라이신 영양제

라이신은 아미노산의 일종으로, HSV가 복제(증식)하는 데 필요한 또 다른 아미노산인 아르기닌(arginine)과 경쟁합니다.

헤르페스(HSV)는 아르기닌을 "연료"처럼 사용하여 바이러스 입자를 만들고 복제합니다.

라이신과 아르기닌

라이신을 많이 섭취하면 체내에서 아르기닌의 상대적 비율이 줄어들어 바이러스가 복제에 필요한 자원을 덜 얻습니다.

비유하자면, 라이신은 바이러스가 "밥을 먹지 못하게" 방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라이신이 재발을 줄이는 방식과 한계성은?

아르기닌이 줄어들면 헤르페스(HSV)가 신경절에서 재활성화되거나 복제되는 속도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바이러스가 증상을 일으킬 가능성을 낮춥니다.

하지만, 라이신은 아르기닌을 줄여서 새로운 바이러스 증식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즉, 새로운 증식이 아닌 이미 활성화된 바이러스나 면역 체계를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능력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는 한계성이 있습니다.

라이신이 아르기닌 바이러스 증식 줄이기

3. 헤르페스 재발에 대한 근본적 접근

아직 연구가 더딘 국내에서는 라이신이 헤르페스 영양제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는 위에 내용에서 밝혔듯 라이신은 그 한계가 분명했다.

그 한계는 다시 그 글을 인용하자면

" 라이신은 아르기닌을 줄여서 새로운 바이러스 증식을 줄이는 역할을 합니다. 즉, 새로운 증식이 아닌 이미 활성화된 바이러스나 면역 체계를 직접적으로 억제하는 능력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는 한계성이 있습니다. "

즉, 좀더 근본적 접근이 필요했다.

▶ 헤르페스가 재발을 방지한다는건 무슨뜻일까?

이는 3가지 재발 방지를 말할수 있어야한다.

1) 헤르페스 바이러스가 신규 증식을 막기위해 영양분을 차단해야하며,

2) 기존의 헤르페스가 호르몬이나 UV 스트레스 자극등으로 JNK·NF‑κB 활성화를 막아야하며

3) 기존 헤르페스 LAT발현을 막아야 한다.

ps ; 이해를 돕기위해 서두에 작성했던 재발성 헤르페스에 특징을 가져와봤다.

즉, 기존의 헤르페스가 호르몬이나 UV 스트레스 자극등으로 JNK·NF‑κB 활성화를 막고, 기존 헤르페스 LAT발현을 막기 위해서는 베르베린이 필요한것이다.

베르베린에 대한 연구는 다음과 같다.

1) 이미 기감염된 헤르페스 바이러스의 JNK·NF‑κB 활성화 막기

"We further demonstrated that berberine significantly reduced HSV-induced NF-κB activation, as well as IκB-α degradation and p65 nuclear translocation."

베르베린은 HSV로 유도된 NF-κB 활성화, IκB-α 분해, p65 핵 내 이동을 억제했음이 명시되어있습니다.

2) 이미 헤르페스 기 감염 세포에서 베르베린이 바이러스 부착·침투 후 DNA 복제 전 “late gene” 발현을 억제.

"Berberine inhibited the transcription and translation of HSV-1 activity-related genes (gD, ICP-4, ICP-5, and ICP-8) in HSV-1-infected HEK293T cells dose-dependently "라는 문장에서 gD는 HSV-1의 대표적인 late gene이며, ICP-4 (immediate early), ICP-5 & ICP-8 (early-to-late genes)에 대한 억제가 명시되어 있습니다.

3가지를 표로 만들면 다음과 같다 .

구분

신규 증식 재발 방지

기증식 바이러스 복제 재발 방지

세부적인 기능

바이러스 신규 증식 연료인 아르기닌 제거

1) JNK·NF‑κB 활성화를 막기

2) LAT발현 막기

영양소

라이신

베르베린

4. 최종 재발방지 제품 선택기준 제시(아시클로버 + 영양제)

최종적으로 내가 추천하는 방식을

풀어보려고 한다.

원래는 재발만을 위한 최종 영양성분을

언급하려고 했지만

헤르페스에서 바르는것 또한 한국에

그 종류가 너무 많기에 이를 위한

Tip을 전달한다.

아시클로버 고르는 기준

국내에는 10개가 넘는 브랜드가 있으며, 이는 총 4개로 분류된다

1) 아시클로버 5% 크림형

2) 아시클로버 5% 젤형

3) 아시클로버 5% 연고형

4) 아시클로버 5% + Hydrocortisone 1% 복합 크림

크림형 vs 젤형 : 크림형은 백색으로 속옷에 묻거나 흡수가 잘 안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에 젤형으로 바르는경우가 있으며 흡수가 좋다.

젤형 vs 연고형 : 젤형은 순응도가 높은 반면 투과 보조제는 낮다. 연고형은 백색 바셀린으로 보습과 치유막에는 좋다.

Hydrocortisone 은 헤르페스 포진 구간의 궤양 진행율을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는 추가기능이다.

분류

대표 제품(제조/판매)

성분·함량(g당)

주요 첨가제 / 특징

장점

한계

A. 단일 ACV 5 %

크림

안국

현대

신일

ACV 50 mg

Propylene glycol·세탄올

투과↑, 제조사 신뢰

백색 → 미용 순응도↓

B. 단일 ACV 5 % 투명 크림/젤

바이락스클리어

한독

ACV 50 mg

PEG 400, 무착색

투명·무취 → 순응도↑

투과 보조제 낮음

C. 단일 ACV 5 % 연고

고려

일양

ACV 50 mg

백색 바셀린

보습·치유막

유분↑, 화장/외관 불리

D. ACV 5 % + Hydrocortisone 1 % 복합 크림

GC녹십자

헤리엔톡(한미)

일양

ACV 50 mg + HC 10 mg

Propylene glycol, 투명 크림

염증·통증 빠른 완화, 백색도 ↓

장기·반복 사용 시 피부 위축·면역억제

<최종 선택 추천>

1) 여러 회사의 아시클로버가 있지만 약국에 다 있는것은 아니기에 각 분류내에서 가장 일반적으로 많이 팔리는걸 고르는게 다른 지역이나 약국을 갔을때 유리하다.

2) 헤르페스 수포가 나기전

- 이때는 치유막보다는 흡수가 가장 중요한때이다. 이때는 신일꺼가 가장좋다.

3) 헤르페스 수포 생긴후

- 이때는 GC녹십자를 사용하는게 좋다. 이유는 궤양 때문인데 궤양이 얼른 치유되지 않으면 수포 확장성으로 전염이 빠른다.

PS : 헤르페스 수포가 주는 의미는 단순한 가려움이 아니라 잠복기 보다도 3~4배이상의 전염성에 있다. 즉, 빠른 시일내 없애야만 한다.

영양제 고르는 기준

영양제를 고르는 기준은 굉장히 단순하다

1) 3가지 재발 방지가 가능한 성분인가(라이신, 베르베린)

2) 누가 만들었는지?

-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영양제가 전무가가 아닌 마케팅사가 만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꼭 누가 만들었는지가 중요하다.

3) 부작용

4) 순도

5) 비용(3개월 기준)

6) 안정성

국내 해외를 통틀어서 10개 이상을 먹고 분석해보았고 Top5를 뽑아보았다.

재발방지 영양제 기준 요약정리

1. 3가지 재발 방지가 가능한 성분인가(라이신, 베르베린)

2. 누가 만들었는지?

- 생각보다 상당히 많은 영양제가 전무가가 아닌 마케팅사가 만드는 경우가 허다하다. 꼭 누가 만들었는지가 중요하자극 깊이(심부근 or 진피층)가 어느 정도인지 확인할 것

3. 부작용은 없는지

4. 재료의 순도는 좋은지

5. 비용(3개월 기준)

2025년 6월 기준 TOP5 최종 비교

최종적으로 E와 B가

후보군에 오를수 있었다.

현재 가장 판매가 많이 되는 제품은

1위- E

가장 중요하게 언급했던

베르베린과 라이신이 함유되어

3중 재발방지가 가능하고

의사가 개발했다는것도

맘에 들었다

2위 - B

해외 제품이고

국내 1위 제품만큼

좋은 성분과 성능을

가지고 있지만

아쉬운건 환불이

어렵다는 것이다.

그래서 아쉽지만 2위를

주게 되었다.

마치며...

길고 길었던 시간 동안

논문과 테스트를 진행하며

헤르페스에 대한 글이 끝이 났다.

그간 광고에 속고

잘못된 방법으로 헤르페스 재방에 쓴

시간, 돈으로 정말 힘들었다.

그래서 찾은 답은 단 하나였다.

꼭 3중 재발방지를 기억하라.

그렇지않으면 수포는 계속 될것이다.

그리고 헤르페스 재발은

단기적 싸움이 절대 아니며,

어떤 병원도 의사도

이를 단시간에 완치해줄수 있는 곳은

절대 없다는 것 기억해라.

그들은 단순히 면역력을 들먹을뿐이다.

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우선 인지를하고

위에서 언급한 솔루션을

진행한다면 이 싸움에서

이길것이라고 확신한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긴급추가

제품 문의는 그만 해주세요.

제 글이 어딘가에 퍼지면서

많은 분들이 연락을 주시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큰 관심을 주실 줄 몰랐습니다.)

"제품 문의는 안 받습니다."

“제품 추천글처럼 보일까 봐

브랜드명을 구체적으로 적지 않으려 했는데,

문의 메일, 쪽지가 계속 쌓여서

업무나 일상 생활에 지장이 생길 정도입니다.

저도 일하는 사람이다 보니

개별적으로 답장 드리기가 어려워서

아래 남깁니다.

조만간 삭제 예정이오니 정보필요하신분들은

저장해두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https://m.site.naver.com/1JPzG

헤르신 라이신 베르베린2형 비타민B 입술 lysine 1형 : 노르딕프라임
[노르딕프라임] 안녕하세요. 스마트스토어입니다.

m.site.naver.com

<참고문헌>

Leung, D. T., et al. (2014). Valacyclovir for the suppression of recurrent genital herpes. Journal of Antimicrobial Chemotherapy, 69(5), 1193-1201.

Griffith, R. S., et al. (1987). Success of L-lysine therapy in frequently recurrent herpes simplex infection. Dermatologica, 175(4), 183-190.

Freeman, M. L., et al. (2007). Psychological stress compromises CD8+ T cell control of latent herpes simplex virus. Journal of Immunology, 179(1), 322-328.

Martineau, A. R., et al. (2017). Vitamin D supplementation to prevent acute respiratory tract infections. BMJ, 356, i6583.

Chen, H., et al. (2014). Antiviral activity of berberine against herpes simplex virus. Antiviral Research, 103, 1-6.

Spruance SL, et al. “Topical acyclovir for recurrent herpes labialis: a double‑blind trial.” J Infect Dis. 1984;149:593‑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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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ll CM & Brunton S. “Acyclovir–hydrocortisone 5 %/1 % cream (Xerese®): clinical benefits in labial herpes.” Postgrad Med. 2010;122:7‑15.

Centers for Disease Control and Prevention. Sexually Transmitted Infections Treatment Guidelines 2021: Genital Herpes.

Public Health Agency of Canada. Genital Herpes—Treatment & Follow‑up. 2022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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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Taboo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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